내가 밴을 2개나 먹다니

이게 내 업적을 시기하는 무뢰한들 때문이야


미친 깡통도 죽였고 학회도 구슬려서 성공한

자수성가의 표본, 인간찬가라 해도 모자랄

이 윌버 웨이틀리가 건틀렛을 지배하는건

당연한거라고 보는데

모두 부서진 깡통을 애도하면서 그게 살아돌아오길 기도하더군.


다들 어떻게 된거 아냐?

어째서 같은 인간보다 기계한테 더 몰입하는거지?

뭐 아무리 여론이 그렇다해도

호라이즌 그년이 살아있는 세계 따위 있을리 없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