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요새 카붕이 사장님이 초콜렛을 자주 준다는걸 깨닫고 기억을 토대로 분석하는 오르카
나온 결과는 카붕쿤은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으면 초콜릿을 준다는 것, 사장님의 딸? 이 하는 행동 비슷한걸 하면 매우 좋아하며 초콜릿을 잔뜩 준다는걸 깨달은 오르카.
그 이후로 더 많은 간식을 얻기위해 적극적으로 애교를 연구해나가며 나중에 가서는 밝고 귀엽게 웃는 방법도 깨우치는 오르카가 보고싶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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