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격이라도 잘못 맞아서 서버가 터지면 그냥 그대로 삭제되는 비트코인, 국가간의 화폐가치가 다르긴 하지만 어쨋건 일단 모아만 둔다면 국가와 경제가 정상화 되었을 때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화폐, 자기 나라가 아니더라도 그 어디서건 같은 값으로 통용되는 귀금속과 금, 생존과 정말 밀접하게 연관되고 또 당장 먹을수도 있는 참치캔과 쌀, 라면과 물
순서대로 맨 앞은 애초에 개념으로만 존재하는 화폐라 사실상 무가치, 실제 화폐는 해당 국가가 망하면 종이쪼가리가 되고, 귀금속과 금 은같은건 세계경제가 멀쩡하기만 하면 사용이 가능한데 맨 마지막은 모든 국가라는 개념이 붕괴해도 사용이 가능함. 전시에는 이것이 실질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또는 이 물건의 가치가 어느 한계까지 유지될 수 있는가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