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보여줄게 있다며 스비로 쪼르르 달려가길래 뭐 받아오나 기다려봤더니


버고소드 들고 각성해서 의기양양하고 있을거 같음


어이 없어서 꼬옥 안아주면 감동의 눈물 흘릴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