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지게 쳐맞고 학대당한게 자랑은 아닌데

아아! 달콤쌉싸름한 11월 26일의 분탕의 추억이여!

때는 바야흐로 아쎄이들이 마구 유입되는 1125 패치노트 분탕날 당일...

허나 해병 불족발이 눈 앞에 널려있으니 이런들 어쩌하랴 저런들 어쩌하랴!

싸워서 이기고 용병은 죽어라 라이트닝 차차차! 카일빠빠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