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는 2가지. 업데이트 내용과 일러스트에서의 추론
1. 업데이트 내용
카운터사이드는 각성 캐릭터들이 나올 때 대부분의 경우, 당시에 나오는 스토리들에서 각성이 나왔었음.
작년 6월까지는 기존의 캐릭터들 위주로 각성이 나온 경우도 존재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스토리와 함께 각성이 나오고 있음.

→ 스케빈저 → EP.7 → 울않너 → EP.8
이런 흐름을 지속해서 가져간다고 보았을 때에 이번 각성은 '알파트릭스'인 것을 생각한다면 알파트릭스 내 중요인물이 각성을 가지고 갈 확률이 높다. 라고 유추를 할 수가 있음.





알파트릭스 맴버 중에서 각성의 가능성이 높은 것은 SR 이상급인 가브리엘, 이진, 신지아가 유력함. 왜 SR과 SSR에 한해서 각성을 전제하는가?에 대한 질문은 지금까지 나온 각성들이 대부분 SR~SSR을 기준으로 각성을 했기 때문임. 유나 스프링필드와 에이미 스트릭랜드의 경우가 유별난 케이스.
가브리엘, 이진, 신지아 중에서 나름대로의 줄거리 떡밥이란게 존재하는 것은 신지아가 제일 많음. 스케빈저 해적 및 이볼브원과의 대치, 신지아의 배경(집안에서의 평가) 등의 요소들이 알게모르게 나오는 것이 신지아이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들보다가 스토리로 풀어나가기가 더 용이하다. 라는게 신지아가 각성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첫 번째 이유.
그 다음은 일러스트 비교

2. 일러스트 비교
알파트릭스 픽업 맴버들이 가지는 의상적 공통점은 화이트와 블랙의 투톤을 이용한 의상을 사용한다는 점에 있음. 그 중에서도 찝을만한 포인트가 2가지 정도가 있는데, 그것은 목에 사용한 매듭의 모양새. 그리고 손동작에 있음.
목의 리본을 저렇게 묶은 알파트릭스 맴버는 오새롬과 신지아가 존재하기에, 이들을 제외한 후보군들을 정리하기에 편했음. 김초원은 쵸커, 이진은 붉은 넥타이를 활용하고 빠밤이는 카라를 올리고 단추로 잠궜지. 그래서 오새롬과 신지아로 소거법을 해서 보았는데, 여기서 결정적인게 저 손짓과 옷의 디자인이었음.
저 특유의 손짓을 하는 캐릭터는 신지아 빼곤 로자리아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찾기가 힘들다는 점인데, 옷도 상당히 하늘하늘한 옷. 근접 전투요원인 오새롬보다간 지휘를 포함한 올라운더의 신지아가 입는 옷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접근하게 됨.
물론, 글쓰는 놈이 신지아 각성일거라고 존나 기원하면서 짜맞추기를 한거지만 나름대로 근거가 아예 없지는 않다. 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음. 근데 이래놓고 틀리면 개쪽인거지.
요약
1. 각성캐릭터 업데이트 때마다 대부분 해당 스토리와 함께 나왔었으니 알파트릭스 맴버의 각성이 가능하다.
2. 일러스트를 보아하니 손짓, 옷 디자인, 리본 장식으로 오새롬과 신지아를 추릴 수 있었다.
3. 오새롬과 신지아를 놓고 구별하니 역시 신지아가 각성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그럼 얘는 누구일까? 의외로 김초원을 생각하고 있음.
아님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