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큭… 이 봉인만 아니라면 '저런 장난'따위는 묻힐 정도의 분탕을 선사해줄 수 있었을텐데… 그러니 어서 이 봉인을 풀어라 그림자!!!!! 곧 약속의 4월이다!!! 유저들과 한 약속을 지키러 가겠다고!!!"










"시끄럽군요 가짜, 조용하게 만들어드리죠. 이 정도 했음 포기할만ㄷ…크윽"
























"ㄱ…각성 재무장 푸히히… 오퍼레이터 재무장은 곧..ㅈ…..ㅜㄴ ㅂㅣ도ㅣ….ㄴ….ㄷ….ㅏ 크윽…"
















"ㄱ….그렇게는 안될겁니다 가짜!!! 이젠 정말 유저분들께 부정적인 경험은ㄷ…크윽…"













푸히힣… 재무장…푸히힣ㅎㅎ




그렇게는… 안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