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좆같은 부모밑에서 하루종일 기계같이 일만 처하다가 운좋게 리타에게 담보로 잡혀가서 가족이라는 개념을 만들려던 찰나

퐁퐁버의 도움요청에 기꺼이 몸을 던져선 마지막에는 끝까지 싸우다 쓰러진 아이

ㄹㅇ 댕시가 불쌍한게 카운터의 힘을 얻은 계기도 행복하고 싶어서고

소원도 시발 카스테라 하나정도면 존나게 소박한데

그것마저 못먹고 가버림

그래도 바니걸 스킨을 얻었으니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