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니아 3 이건 언제 들어도 좋다
스토리에 게임까지 다 ㅆㅅㅌㅊ였음
처음 마을들갈때 청동 5개 캐서 들어가고 루아마을인가 정글 마을 에서 다음 마을 넘어갈 때 뚱돼지 보스 존나아파서 30분 ~ 1시간동안 불쏘는 설치물만 존나깔고 물약빨고 해서 겨우 넘기기도 했고 스토리 막바지에 마왕 성에서 마왕 찾느라고 길 존내 헤매고 뒤지고 하다가 보스랑도 존나 싸우고 스토리에서 지 아빠가 마왕되서 지 부모 죽이고 엔딩때 무슨 천년인가 만년인가 자신 기다려준 천사님이랑 행복하게 살고 다시 서비스 해줘 아 그리고 쥰공 따라다니는 요정 루나였나 개 존나 꼴려서 잊혀지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