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내에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막강한 병장으로 오갖 폭력과 부조리를 일삼으며 

아무런 처벌도 받지않은채 무사히 전역한 병장





그렇게 쎈척하고 신처럼 군림하던 말년병장도 사회나가니 편의점 점장한테 일못한다고 욕먹는 아가알바생에 불과핢



비슷하게 학창시절때 일진이라고 갑치면서 센척은 다하던 놈들이

나중에 보면 딸배로 만낫다던가 그런 아이러니가 생각나는 흥미로웟던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