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과 친해지게 되면서 완전 댕댕이가 되어버린 미나를 보고 점점 가학심을 느끼는 샬롯과 그런 샬롯을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조교해주길 원하는 미나 보고싶다
미나한테 개목걸이 달아주면서 늑대가 아니라 그냥 강아지였군요 하는 샬롯, 뭐라고 반박하려는 미나 머리 쓰다듬으면서 얌전히 있어야죠 하고 조용하게 타이르는 샬롯 보고싶다
그게 마냥 싫지는 않은지 얼굴붉히면서 고개숙이는 미나 보고싶다
애널플러그 달린 강아지 꼬리든 채로 벽잡고 엉덩이 보이라는 샬롯의 말에 주저하면서 엉덩이 들이미는 미나 보고싶다
샬롯이 어떤짓을 할지 예상하고 벌벌 떨면서도 한편으로 기대중인 미나의 축축하게 젖어가는 팬티를 보며 씨익 웃다가 손가락으로 한번 훑어버리는 샬롯 보고싶다
갑작스러운 쾌감에 놀란 미나가 뒤도는 순간 로션을 덕지덕지 발라둔 꼬리를 엉덩이에다가 꽂아버리는 샬롯 보고싶다
그대로 다리 힘풀려서 쓰러지는 미나를 지탱해분다음 들어올려서 침대로 던져버리는 샬롯 보고싶다
쾌감에 힘풀려서 손가락하나 까닥하기 힘든 미나가 천장보면서 헐떡이고 있으니 쉴틈이 어딨나요 하면서 바로 입에다 혀부터 집어넣는 샬롯 보고싶다
한손으로는 뒷머리를 붙잡아 머리를 고정하고 한손으로는 미나의 아랫도리를 애무하는 샬롯 보고싶다
뇌를 때리는 쾌감과 가빠져오는 숨때문에 발갛게 달아오는 얼굴과 점점 풀리는 눈 그 눈에 살짝 맺힌 눈물을 보이는 미나 보고싶다
그런 미나를 보고 입을 때어낸후 늘어지는 침을 거칠게 닦고 그대로 미나 다리를 벌린다음 자신의 음부와 미나의 음부를 포개고 난폭하게 비비는 샬롯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