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연 눈을 뽑았다 = X
나대지 말라고 경고 했는데 지 혼자 잘났다고 나대다가
뽑혔다 = O
동료와 제자들을 버리고 도망갔다 = X
어차피 이기지 못할 상황이라 부하들 한테 먼저
튀라고 명령 했는데 지들끼리 영웅 놀이 한답시고
설쳤으며 더 이상 있어봐야 답이 없으니 나중을
기약하며 1보 후퇴 = O
주시윤 에게 적반하장 식으로 대했다 = X
키워줬더니 이자식이 건방지게 말대답 하니까
빡쳐서 말실수한 상황 = O
나유빈을 오랜만에 만나서 다짜고짜 싸우자고
시비 걸었다 = X
이 놈이 나이 먹더니 지능이 퇴화했나 이상한
단체 만들어서 히어로 놀이하니 따끔하게 혼내줘서
정신 차리게 해주려고 =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