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 개발자노트 마지막편이 도착하였습니다


카운터사이드를 사랑해주시는 사장님들께 디렉터 강원기입니다

박상연 전디렉터님의 족발사업을 시작하시고 류금태 대표님이 작가로 전향하신후 제가 디렉터겸 대표로온지도 2년이지났습니다


카운터사이드는 그간 많은 사건과 웃음을 전달해드렸지만

더이상 원할한 서비스를 제공하기힘들거같아 이 공지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