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가 PVP 문제가 터지기는 했지만 전제배경이 어느정도 있음
1. 캐릭 육성자체가 너무 어렵고
2. 가챠값이 만만치않은데
3. 신캐로 찍어누르기식으로 메타가 변화함
이렇게 3가지인데 카사는 3개다 포함되는가하면 애매함
110렙이 융핵이 비싸더라도 과금을 박아야 수급이 될 정도로 악랄한 재화라고 보기도 힘들고 그외 스킬렙같은 경우는 재무장 캐릭들제외하면 저렴하게 다 만렙할수있고 유입도 깡통계로 반년만 게임하면 어느순간 각성 수집율 80%정도는 나오고 신캐가 오히려 구리다 소리 들을정도로 메타변화가 보수적인 카사에서 PVP가 주문제로 터지는 일은 크게 없을 것 같음
물론 각성 에이미나 밀리아같이 불길 올라오는 PVP쪽 문제도 있었지만 발화요소는 다른 분야에 더 크게 있다고봐서 4월 분탕달에 카사가 불타는 일이 있더라도 그게 PVP가 원인일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