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이브같은 게임해온 유저들은
운빨 요소로 기약도없이 파밍하는 개념 자체를
이해못하고

에픽세븐같은 게임했던 유저들은
애초에 최종 종결템을 상점에서 파는겜이 어딨음?
누가 하루 아침에 장비 맞추라고 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지??

이런 입장차이라서 서로 이해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