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태랑 상연이가 여태 주머니 손넣고다니다가
카붕이 보면 주머니에서 칼꺼내서 존나 쑤시던게
한두번이 아닌데 주머니에 또 손넣고 있다?
금태랑 상연이가 미안해서 반창고 붙여주려고해도
이미 손꺼내려는거 본순간부터 뉴비마냥 소리지르기 시작함
그래서 설레발 대부분이 별거아녀도 존나크게 맞은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누구보다
더 여리디 여린친구들이라 그런거임
본인도 융합핵분탕부터 온갖분탕 다당해서
당할때마다 기지배마냥 소리지름

금태랑 상연이가 여태 주머니 손넣고다니다가
카붕이 보면 주머니에서 칼꺼내서 존나 쑤시던게
한두번이 아닌데 주머니에 또 손넣고 있다?
금태랑 상연이가 미안해서 반창고 붙여주려고해도
이미 손꺼내려는거 본순간부터 뉴비마냥 소리지르기 시작함
그래서 설레발 대부분이 별거아녀도 존나크게 맞은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누구보다
더 여리디 여린친구들이라 그런거임
본인도 융합핵분탕부터 온갖분탕 다당해서
당할때마다 기지배마냥 소리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