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1장 끝난 느낌이던데 스토리 꽤 맘에 들엇다 


좀 진부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묘사나 연출같은게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음


넌 걍 나쁜새끼야 하면서 싸우는거보다 리플레이서 킹 캐릭터 자체가 본인이 겪었던 일때문에 결국 인륜적으로 위배되는 선택지지만 자기 신념 가지고 싸우는거 보고 맘에 들었음



물론 모바일 게임상의 한계로 스토리의 전체적인 분량이나 연출같은게 아쉬울순 있어도 


빌드업같은거도 괜찮았고 스토리 분량 배분이 갠적으로 꽤나 적당하다고 느껴서 좋았슴..



전에 하다온 겜이 스토리가 워낙 개 폐급이라 그런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꽤나 좋드라고



물론 주시윤 용혈이나 힐데 클리포트 인자 관련해서 떡밥이 한참 남은거같은데  나왔을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스토리 하면서 나올거같으니 어케 풀릴지 궁금함


무엇보다 마지막 리플레이서 킹 잡을때 노래 나오는거라던가


병실에서 뒷풀이 스토리 이후에 1장부터 나왔던 cg 들 나오는 동시에 노래 나오는거도 ㄹㅇ 넘 좋음..  하나의 대단원이 끝나면서 회상하는 느낌 들어가지고


이게 재투자지 시발 어느겜이 보고 좀 쳐 배웠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