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는 이터가 자동회복이 아니라

관리지원금이라고 왼쪽에 쳇바퀴 굴러가는거에다 이터 꿍쳐놓고

필요할때마다 이터통으로 옮겨서 빼는 형태였는데


이터도 쥐좆만하게 차고

이거 왜 번거롭게 한단계를 더 거쳐야 되는거냐고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많았음

그래서 개편해달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터통 3만에서 12600 반토막도 더 내버림ㅋㅋ

그래놓고 12600 다 차기 전에 이터 빼면 이득이에요 시전ㅋㅋㅋㅋ

그리고 저때는 핫타임이 시간대가 있었음

지금처럼 하루종일 핫타임이 아니라 하루에 2번 총 4시간이었나

암튼 그 시간대에 이터를 빼야지 효율이 최고치여서

이터 쥐좆만하게 차는거 8시간 지나기전까지 최대한 이터통에다 담고

존버해서 한번에 핫타임 시간대에 이터 빼는게 정석이었음ㅋㅋㅋㅋ


그리고 직장인들은 퇴근하고 자기전에 이터 쌓인거 한번에 빼는 사람도 많았는데

이터통을 반갈죽도 더 내버리고 조금씩 하면 예전보다 이터 더 많이 주니까 이득이죠?

하는거보고 혈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겜 진짜 안하는거 인증받은 느낌이라 통수가 얼얼했음ㅋㅋㅋㅋ


그나마 담날인가 대가리박고 이터통 3만으로 롤백해줘서 빠르게 진압됨


근데 그때 같이한 기업성장패키지랑 레벨패키지 등등 상점리뉴얼은 묻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