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획득 난이도가 극한이라는 건 같지만
렐릭은 굳이?라는 느낌이 강함. 극스충 만들어야 메이즈랑 비슷한 수준인데 이게 걍 졸라 어려움. 이미 메스충 3~4세트씩 가지고 있으면 힘들게 만들 필요가 적음
그래서 극공속이 제일 의미 있는데, 비숍이랑 퓨리 제외하면 메공속 부옵 스충이랑 별 차이 없음. 근데 비숍은 쓰는 사람만 쓰고 퓨리캐 성능 구려서 극공속이 필요없음.
렐릭 극공속 만든 사람이 적은 이유는 이것 때문임. 단순히 만들기 어려운 건 이전에 그냥 만들 필요가 없음. t7업글도 되는 마당에 이거 만들면 오히려 손해임.
근데 인히비터는 좀 다름. 얜 잠재옵 안 띄워도 기존의 허밍보다 좋음. 허밍은 지금 탱커들이 다 쓰는 장비임. 굳이 만들 필요가 없던 극공속이랑 다르게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 장비임.
그래서 이건 안 만들면 손해임. 눈에 불을 켜고 레이드 찾아다녀야함.
자꾸 렐릭이랑 비교하는 사람들 있길래 써봤음. 획득 난이도 같은 건 얼추 비슷하지만 성능 그리고 필요성 면에서 큰 차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