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금은 조그만 암컷이 되버려서 미천한 평민의 자지에 타락해버리는거임;;
무엄한 놈! 난 계집이 아니다! 남자란 말이다!
라는 울음소리는 이내 교성으로 뒤덮이고 밤낮없는 암컷타락조교에 결국 자신의 운명을 수용하고 미천한 평민님의 아내로 살아가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