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아무리 용병싫다를 입에 달고살아도 일단 도와주는 스마트가이도 지켜주고


대의를 위해 자기 몸이 불타던 말던 뛰어들어 의무를 다했고


죽을뻔했다가 강심제맞고 강제기상시켰는데도 위기상황인거알고 신지아한테 고맙다고하고


자기도 위험한 상황이지만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바로 장비사용여부부터 따지면서 













티격태격하긴했지만 자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용병인 스마트가이한테 고개숙이는것도 ㄹㅇ 간지였음







캐릭터성에 맞게 병신같지만 좋은 허세도 보여주고








이미 알고있는 일러지만 이렇게 대사 브금이랑 같이보니 ㄹㅇ 소름돋았음...








미나링_금발양아치와_한컷.jpg















이런거 ㄹㅇ 흔한 클리셰인데 개좋음 티격태격하던애들이 서로를 인정하는거








샬롯 급발진 ㅅㅂ ㅋㅋ 세상물정모르는 애로만보였는데 바로 참교육시키는 클라리넷 황태좌









이제 6종한테 허버허버 따이는 수준인데 바로 클리포트 시작해버리네..


그래도 이 병신겜 스토리만큼은 실망한적이 없으니 어떻게든 할거라 믿는다..


이거 메인스 주기가 3개월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