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이벤트 끝나기 직전에 봤는데


그래서 모모는 진짜 마왕이 맞나?


그레모리 정체는?


하는 떡밥때문에 해피엔딩? 맞나 싶을 정도네



그레모리 대사 보면 니콜의 정체는 이미 다 파악한걸로 모자라


김하나와의 대화로 사장 정체도 다 아는것 같고


그래서 언젠간 메인으로 중요하게 합류할것 같은 스토리 같다





그래도 복잡한건 둘째치고 어찌 보면 뻔한 


아가씨 구출 엔딩은 맘에 들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런 해피엔딩 클리셰 패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