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그래... 그렇게 된건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가....

아직 말해 줄 순 없다. 지금은 때가 아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리 쉬운 것도 못 하나?

그것도 모르나? 아직도 모르는 건가....

네가 원하는 답은 해주지 않겠다.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