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예전 인터뷰도 그렇고 최근 인터뷰까지도 꾸준한 태도와 입장이

"카운터사이드의 ip경쟁력을 신뢰하고 있다" 이거임

그래서 후속작은 같은 ip의 다른 방식의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음


모바일 씹덕 겜에서 이정도 스토리는 흔치 않기도 하고 

이런 비슷한 퀄리티를 다른 ip로 또 뽑아내기는 쉽지 않을 거임

금태의 원기옥 이라고 봐도 되는 스토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