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원들 데리고 다 같이 대피하려고한 새끼....

이수연 눈 칼찌검한 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막 나가서 부상만 당한 걸 말렸던 새끼...

비록 제자들을 버렸더라도 소중한 제자 한 명을 구하기 위해 모든 걸 짊어지고 간 새끼...

주시윤 애미애비를 죽였다지만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려고 한 새끼...

현 카운터사이드 최고의 외모를 타고난 새끼...









솔직....히...... 탁탁탁

힐데가.... 탁탁탁

여.... 신.... 탁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