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큰이유는 대출이슈도있긴한데 트럭을박던 평점이 좆을박던 들을 새끼들도 아니었다는것이 가장 충격적이었음
게임사에서 돈쓰는새끼들을 얼마나 좆으로보면 이런 대우를할지.. 과연 이런대우를받으면서도 게임할만한 가치가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답은 '할만한 가치는없다' 였다
보통 게임을 스트레스풀라고하는거지 스트레스 받으려고하는건 아니니까
근데 이 병신게임은 3년반동안 지랄하다만든 신규컨텐츠만봐도 뭐하고싶은지 보이더라
기사단끼리 서로 갈라치게만드는 유산 ㅋㅋㅋ 근데 이것외에도 다 스트레스덩어리임
기약없는 토벌 코이번 랜덤 템파밍 스트레스
토벌도는데도 여물 존나드니까 또 패키지사야하니 스트레스
좆도재미없는데 장비옵바꾸려면 강제로 돌아야하는 원정대에서 스트레스
실레나에선 '그 새끼들'픽만 봐도 불쾌함에서 오는 스트레스
그렇다고 뭔가 힐링하려고 스토리나 캐릭빨아볼까하면 뭐가없음
이겜 스토리는 좆도없지만 가끔 맘에드는 월광캐릭이나오면 신비천장몸값만 80만정도로 애미가없는편인데
캐릭성능 100%를 온전히 낼수있게하는 육성에 필요한 스작 머라고라비용 생각하면 더더욱 애미애비가없음
여긴 장비탈부착도 무료인것도 부러웠는데 모의작전돌아서 스작 탁탁하는게 더 부러웠다..
말이길어졌는데 요약하면 이런 애미쳐뒤진 씨발련들은 좀 게임업계에서 사라져줬으면좋겠음
유저들 눈앞에다 앉혀놓고 저런소리그대로 해보라고하면 앉은자리에서 죽탱이쳐맞을까봐 아가리도 뻐끔못할 새끼들이

요약) 스트레스받으면서 게임할필요없다느껴서 며칠전부터 카사시작함
물론 좆좆좆좆 터지는거보면 어이가없다못해 실소가 나오는수준인데 뒤지는꼴은 직접지켜보고싶어서 냅두긴할거같음
확실히 스토리보는 눈이 높다고생각은 안하는편인데 이제 테라사이드 다보고 아직까진 재밌게 하고있다

근데 계정에있는 맘에드는 캐릭 다키우려다보니 크레딧이건 재화건 존나 딸림; 이게맞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