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는 미야옹~하고 운대요~

가은이는 개운개운! 하면서 운다고 누가 그러던데 저랑 사장님 결혼식 때에는 평범하게 울더라구요ㅎㅎ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이었을까요.....가은이는 정말 너무 착해서 탈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