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로의 끝은 구관리국 전대 중 하나가 절망적으로 진행되다가 결국 희망적으로 코핀에 붙어서 같이 살아가는 스토리잖아
그러면 반대로 희망적으로 진행되고 나중에 살아남아서 코핀에 붙을 줄 알았는데, 마왕 만나서 전멸한 전대 이야기 하나도 ㄱㅊ지 않을까.
마왕이 귀찮다 꺼져라 해도 끝까지 맞서 싸우려는 애들이 은근 뽕차던데

미로의 끝은 구관리국 전대 중 하나가 절망적으로 진행되다가 결국 희망적으로 코핀에 붙어서 같이 살아가는 스토리잖아
그러면 반대로 희망적으로 진행되고 나중에 살아남아서 코핀에 붙을 줄 알았는데, 마왕 만나서 전멸한 전대 이야기 하나도 ㄱㅊ지 않을까.
마왕이 귀찮다 꺼져라 해도 끝까지 맞서 싸우려는 애들이 은근 뽕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