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그래 오늘 금요일인데 다들 늦게까지 붙잡아서 미안하네 참, 어서 퇴근해 퇴근~"

(근데 오늘 상연이가 뭐 낸다고 안했던가..?)


"대표님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 그래 그래 일 다끝났으면 어서 집이나 가~"

(뭐 별일이야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