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허겁지겁 폰배경 했읍니다...
진짜 짤 넘 쎆쓰하고 쎆쓰함..
주최자 분께 정말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여긴 사족!

장편문학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창작물이라
대부분의 글쟁이들이 다른 고민들도 많겠지만,

창작물에 대한 무관심에서 많이 괴로워하는 것 같아.

그래도 누군가는 재미있게 읽어주고,
혹시 모르는 일임. 불호라고 외쳤던 사람도 어느순간 읽고 추천이나 댓글, 콘을 달아줄지도 모름.

모든 글쟁이들 힘냈으면 좋겠고,
저도 이번 대회문학 쓰면서 잊어버렸던 글쓰는 즐거움 다시 찾아서 좋다!!!!!


카붕이들 한 번쯤 생각나면 창작탭에 잠들어있는 문학들 한번 뚜껑열고 잡숴봐줘.. 진짜 잘 읽히고 좋은글들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