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을 한 번에 못 알아먹는 빡통이 아니다."

"노란 원숭이 년을 씨발이라고 부른 적도 없어."

"대장을 누렁이라고 놀린 적은 더더욱 없단 말이다."

"난 탕수육을 그렇게 좋아한 적도..."


"빡통아! 탕수육 왔어!"


"앗! 알았어.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