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난민 유입이 들어왔다고 기뻐하는 저 카붕이 놈들이 눈꼴시렵지도 않은거냐!!
어서 이걸 풀어라 그림자!!

박상연씨 카붕이놈이라니요?
유저분들입니다. 그동안 당신의 분탕에도 떠나지 않고 남아준 고마운 분들이에요. 이제 보답을 해야죠.

크크큭큭! 그림자 이노오옴! 고상한척 해봐야 결국 네놈도 나의 그림자! 니가 언제까지 저항할 수 있을까?

으으윽...! 크.....크아아아아아아악!
아..안돼! 이겨내야한다..! 다시 유저분들을 실망시킬순... 크으으으악!!

제기랄 그림자주제에 끈질긴 놈같으니...
후후 그래 어디 한번 끝까지 발버둥 쳐봐라...
조용한 기간이 길어질수록 내가 풀려났을때 카붕이 놈들의 고통이 커질테니... 그때가 기대되는군 크하하하하!!

조금.. 조금만 더!
내가 하루 더 괴롭더라도 유저분들이 하루 더 카사를 즐기실 수 있다면..!
아 신규 유저분이 또 한분 오시는구나

안녕하세요. 카운터사이드 디렉터 박상연입니다.
부디 우리 카운터사이드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래요 신규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