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권 : 출판계약맺고 바로 대여점에 1,2권 동시 출간됨 보통 출판사가 대여점한테 물량 장사하려고 1권2권 동시에 내보내는거임
여기서 망하면 더안나옴 대여점에 1권2권밖에 없는 소설들이 그런거
~5권 : 1,2권의 벽을 넘고 좀 팔리는듯 하다가 조기완결된 소설들 보통 급하게 마무리짓거나 갑자기 걍 끝나버림 뉴에이지 <6권에 계속...> 이 그 예
대여점에 5권까지만 잇는 소설들 종종 봣을거임
~7~9권 : 이쯤되면 좀 볼만해짐 평작수준 이라고보면됨 대충 완결모양새나게 끝남
그시절 대여점소설좀 읽어봣으면 7권완 9권완짜리 소설들 몇개 본거잇을거임
~11권 : 9~11권이라고 묶어도 될정도인데 꽤나 장편으로 잘나가던 소설들 이정도쯤 되면 당시엔 평작이상이라고 볼법한 것들임 물론 질적으로 꼭 좋다고 볼순없지만 당시엔 재밌게 볼만한 수준이였던 라인업
~13권 이상 : ㄹㅇ 이 이상으로 넘어가면 출판사가 완결을 안시키는 레벨로 슬슬 넘어간다고 보면됨
그시절 틀딱들 불러오면 명작이엿지 소리나오는 것들이 소환되는 라인업
물론 권수많음=재밋음 은 아니지만 이러니저러니해도 권수가 많으면 그만큼 뭔가가 잇었단 소리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