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의 대규모부대가 집결한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수도 키이우에 남기로 했음 

  탈출해서 망명정부 구성하는것을 거부함

서방에서는 우크라이나 정부요인 한명이 넘어와서 대비할것을 준비하고 있음


 한국에서 몇몇분이 의용대로 참전한다고 가셨음


가장 우려되는것은 민간인 약탈과 강간임

러시아 점령지에 약탈 강간이 일어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