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저분들이 기다리시니 오늘 좀 빨리 올리죠

야 상연아 그거 올리지말고 기다려봐

네? 왜요?

너는 제갈량의 칠종칠금을 아느냐?

네?

맹획이 제갈량에게 7번이나 덤벼들어서 싸우고 패배하여 결국 제갈량의 마음을 얻어냈듯이
나 또한 유저들에게 7번의 분탕을 보여서 유저분들에게 진심으로 인정받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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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표님이십니다 그런 깊은 뜻이

일곱번째 분탕을 맞이한 유저분들이 얼마나 감격스러워할지 눈에 선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