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금태가 찾아와 말하길





"이 화난 채널이 네가 원하던 카운터사이드 채널이냐"


하니 카붕이가 말하길 "아닙니다 요즘은 분탕을 치지않아 행복합니다"


그러자 금태가 두번째로 말하길




"이 저능아 채널이 네가 찾던 채널이느냐" 하며 재차 물어보자


"아닙니다, 카붕이들은 지능은 낮을지언정 한글은 배운 아이들입니다" 라고 답하더라




그러자 금태가 허벅지를 철썩치며

"옳다구나, 그렇다면 네가 찾는건 이것이 틀림없다"







"이 천박한 채널이 네가 찾던 것이구나!" 하자


카붕이는 얼굴을 붉히며 계정을 탈퇴했다더라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