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독 시스템같이 해야지 상연이와 금태가 말했던 전투의 실시간 현장을 재현 가능하다는 말이 이해가 되긴함


실제 전장에선 누구 궁쓸동안 누구 가만히 대기하고 있진않을꺼잔음 걍 서로 지들 사용할 수 있는 스킬들 다 써가면서 전투할껀데


이걸 제대로 나타내기 위해서 턴제보단 팔라독 시스템을 채용한거 같음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