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나,주시윤,힐데,서윤 <-- 이런 애들 솔직히 첫인상은 그냥 그랬는데 스토리 보면 볼수록 캐릭터 애착이 생김,,


특히 존 메이슨 <-- 이 새끼는 그냥 지나가는 엑스트란줄 알았는데 계속 보니깐 존나 듬직한 우리형 느낌이고


오르카 <-- 이년도 그냥 로리콘 저격 오타쿠 전용 캐릭턴줄 알았는데 마시멜로 쳐먹는거 보니깐 존나 귀여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