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처음 만날때만 해도 진짜 호의로 접근해서 체스도 가르쳐주며 놀아줄려 했는데


꼬마가 자기 쳐바르고 참 쉽죠?님은 ㅎㅎ 체스말을 안아껴서 나한테 발리는거에여ㅎ 더 해봤자 님 저 못이김ㅋㅋ 하고 도발까지함



애비는 저 꼬마만 자식 취급하고 다른 자식은 없는 취급하고 삐뚤어져서 도박 좀 했더니 바로 교도소 쳐박아버리고


재가 커서 말 시작은 할아버지가 말씀~~~ 말 끝에는 참 쉽죠? 하고 있는거 몇년 겪어봤으면 정신병이 안올수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