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도망자 신분으로 회장얼굴에 파스타 던진 엠버가 신랄하게 까는 말투보니까

한심하다는 듯 냉소적이게 개까는 호라이즌이 자꾸 생각남.

둘 다 은근 맘 따뜻한 모습도 그렇고


둘이 그렇게 닮아서 건에서도 그 지랄을 하는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