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아 자네로군. 무슨일이지?









입실론이라는 분이 사장님 앞으로 큰 택배를 보냈더군요


















또 그놈의 머신갑 트로피입니까?
















하하 그런건 아니니 걱정하지 말게나


















한가지 부탁이 있네만. 혹시 그 상자를 여기로 가져다 줄 수 있겠나?
















하아...이번만입니다.




















잠시후


















여기다가 두고 가겠습니다















수고 많았네. 가봐도 좋아

















에휴...


















그럼, 포장지를 뜯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