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결과는 맨 끝으로 가셈





















체스 도박 고모

=본가 사람













신세실 = 둘째 부인 캐서린의 딸




외형적으로 세실리아와 갬블러님은 같은 모습이다.


1. 체스고모는 첩실소생이 본가로 받아진 것 = 첩실싸튀 대목에서 버럭했다, 형님이 널 오냐오냐 받아줬다로 뒷받침


2. 아니다, 원래 본가 쪽 형제다 = 큰 오빠라는 지칭

                                        = 여동생이라 오냐오냐 받아줬다.


이거 때문에 존나 헷갈렸는데

차분히 생각해보니까 위는 그냥 본의인지 아닌지 모를 연출 트릭에 걸린 거 같고

별개의 인물이 맞음



다만


이거 고모가 한 말인데

이것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존나 헷갈리는데, 진짜 딸이 아니라는 건 뭔 소리지



걍 사람취급 안해줬다는 건가













갬블러 : 빵가서 평의회 컨텍 후 돈줄로 간택 -> 멘탈프린팅 입수 후 빌드 업 시작


신세실 : 호에에 나 거지, 난민 지구 떠돌이, 최근에 실종




여튼 멘탈 프린팅이 정확히 어떤 원리인지는 모르겠으나

신분 세탁하는데 그걸 쓰진 않았을 거임

왜냐면



이미 선례가 있어서..

욕심 그득그득한 새끼가 자기 기억 복사해놓고 원판을 폐기할 리가 없으니, 대충 저런 장치 썼을 듯







실행일로부터 얼마 전에 연락 두절이라고 했으니 

신세실이 그냥 살아만 있다면 

난민 지구=그로니아니까 가은이 각성 스토리로 엮어볼 수 있을지도?

반응 좋으면 살려줄 듯,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