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왠 미친년이 우리 부모님 둘 다 죽이고 이제부터 넌 내가 키울건데 잘못 크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해서 강제로 키워졌다 시발..

그래도 키워준 정도 있고 싸패 주제에 힘은 ㅈㄴ 쌔서 나름대로 안개기고 고분고분 잘 지냈는데 며칠 전에는 꼬우면 덤비라고 지랄하더라.. 진짜 팬티 취향 보면 개씹할카스라 저 와꾸로 왜 애인 없는지 짐작이 가히 갈 만함.


예전에 이 미친 틀딱한테 배신 당한 사람이 벤처기업 차렸다고 나 스카우트 하려고 하는데 조만간 진지하게 고민 좀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