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의 검을 찾거라 하는 의미였다곤 해도


반요인거 둘째치고 자기 동생한테 칼 주고  자기가 키웠던 칼도 결국 동생꺼 부품이었음 이랬으니 


배신감 졸라컸을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