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다시 생각하면 금강에게 헬렐레거리던 이누야샤 몇 번이고 용서해준 가영이가 ㄹㅇ 보살임


이누야샤에 비하면 바람기 오지게 보이면서도 정작 산고한테는 개기지도 않던 미륵은 선녀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