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53), 아들(26)한테 이빨 뽑는다는 말이 그게 뭐냐며 어머니(51) 볼 꼬집음.


어머니(51) 너 꼬집었지? 즉시 그라운드 기술로 팔 깨물어 반격개시.


아버지(53), 비명과 함께 즉시 항복선언


아들(26), 아버지(53) 보호하려들자 어머니(51) 너두 이리와 도발. 아들(26) 즉시 보호철회


역시 우리집이야 늘 새로워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