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58) : 이놈의 가시나야. 너 그런거 하면 호적팔거다. 선언 


집주인딸래미(21) : 같은 여자인데 그냥 엄마도 페미니스트하고 돈 받아먹어라 발언.


그 말 듣자마자 엄마(58) 등짝스매싱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