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대표는 인성 파탄 횡령범에 공개 토론 나와서 기축통화국이 뭔지도 모르고 코스피 5000 간다고 씨부리고 있으면서 경쟁 후보 정치 초보라고 놀리고 있고 

제1 여당 대표도 정치 관심 없다더니 귀신 같이 대선 참여 해놓고 그냥 아무거나 표 받을 만한 공약은 다 쓰까 잡탕 만들어 놓고는 토론 나와서 정책 얘기는 안 하고 상대 후보 욕만 하다가 사회자한테 주의 받고

제2 여당 대표는 근 10년 동안 변변찮은 업적도 없이 정치판 어슬렁 거리다가 쓸데없이 자존심은 쎄서 투표날 직전까지 가망도 없는데 합당 안 한다고 뻐기고

제3 여당 대표는 그냥 골수 좌파임. 정작 웃긴건, 공약 내용이랑 실 효능은 둘째치고 그나마 후보 4명 중 순수 공약으로 승부 본 게 이 사람 뿐임. 대선 후보 라인업 실화냐...?


분명 저저번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랑 힐러리 나왔을 때 '미국인들은 나라에 더 이로운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나라를 덜 좆되게 할 사람 뽑게 생겼네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이번 국내 대선이 훨씬 심함... 나라는 국민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가진 다는데, 여당이랑 1야당 후보 수준이 저따구인 한국은 대체 뭐가 되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