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든 5년이였습니다.

윤이 된다고 더 나아질지는 모르겠지만은.

그래도 잘 되겠지요.

앞으로 진정한 평등을 향해.

남자도 여자도 똑같은 의무를지고.

똑같은 권리를 가지며.

서로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그런 세상이 오길 바라며.

이 노무현은 물러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카붕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