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이나 이번 이벤트에서 나오길
멘탈프린팅 <~~ 카운터의 기억과 경험을 타인에게 이식함으로써 카운터를 양산하는 기술
근데 여태까지 나온 카운터 각성 <~~ 어떤 경위를 통하더라도 결국 운명or숙명적인 무언가에 이끌려 카운터가 된다는 식으로 표현
길가다 줍더라도, 누군가에게서 비싸게 사더라도, 결국 '될 사람이 된다'는 식
2가지가 당장 추측이 돌아가는데
1. 기억과 경험만으로도 뭔가 상호작용이 돌아가서 카운터로 각성할 수 있는 게 맞다
2. 멘탈프린팅 기술은 기억과 경험 뿐만 아니라, 카운터가 되기 위한 좀더 결정적인 무언가를 복사/이식할 수 있다
감성적으로 꼴리는건 후자 쪽
뭔가 애니같은데서 이야기 진행하면 흑막이 "기억?경험? 멘탈프린팅은 그런 쓸데없는 걸 옮기려고 개발한 기술이 아니야!" <~~ 이런말 꼭 함
마침 다음달에 멘탈프린팅이랑 관련있는 엘리시움 이벤트 나오니까 여기서 뭔가 더 얘기가 나올 거 같음